354. 북한산 (170) 191027 산성입구~중성문~대동문~북한산대피소~산성계곡 ~대서문 완연한 가을을 맞이하러 북한산으로 간다 제철 음식이 몸에 좋듯 제철 나들이도 정신건강에 좋은 듯 하네 단풍이 산 전체를 물들이고 있고 다음주까지 장관을 이룰 듯 하다. 북한산 2019.10.28
353. 북한산(169) 191003 산성입구 ~대남문~문수봉~승가봉~삼천사 한달여 만에 오르는 북한산.. 오늘도 비가 온다는 소식에 계획을 바꾸었다가 아침에 예보가 바뀌어 비온 뒤 산행이라는 명품산행을 운 좋게 했다. 산객도 거의 없고, 날씨는 가을을 알리는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하늘은 전형적인 초가을 하늘이다. 이 분위기에 힘든줄도 모르고 무.. 북한산 2019.10.03
352. 소래산 190901 성주산~소래산~거마산 여진이와 엄마가 오후에 김포공항에 도착하기에 부천의 산 들을 일찍 상준아빠와 산행하고 하산 후 맛나게 뒤풀이하고 여진이를 기다린다~ 경기도 2019.09.02
351. 북한산(168) 190824 밤골~숨은벽~대슬랩~계곡~숨은폭포~밤골 오랫만에 숨은벽을 오른다 뭔 말이 필요할지 그냥 조용히 다녀오면 알 수 있는걸... 벌써 가을이 오나보네.. 북한산 2019.08.24
350. 북한산(167) 190818 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산성계곡 오늘은 다소 무리였지만 의상능선을 오른다 땀이 줄줄 흐르고 힘이 들지만 간간이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 덕분에 4 봉우리를 오를 수 있었고 하늘은 청명하고 깨끗해 복받은 날이었다. 계곡으로 내려가 자리잡고 곧바로 입수~~ 세상 부러울 것 없는 낙원이었다~ 북한산 2019.08.18
348. 북한산(165) 190804 산성계곡 ~중성문~ 용학사~대서문 장맛비 그친지 4일째되는 일요일 아무런 생각없이 북한산 계곡으로 향한다. 아니나 다를까 최고적정의 수량을 동반한 맑은 물과 흐르는 물소리가 계곡의 상류로 나를 이끈다. 오늘은 여기저기 모든 포인트가 좋지만 그래도 내가 즐겨 찿는 곳으로 간다. 산객들도 잘 못찿는 멋진 .. 북한산 2019.08.04